오늘,
비 오는 날 ,
나만의 비밀의 場을 만드는 일을 한다.
친구가 알으켜 준대로 하니 무척 수월하다.
사실 난 컴맹을 조금 벗어난 정도라, 컴퓨터에 관한 문제엔 어느 정도 두려움이 있었다.
근데, 앞으로 무척 즐거워 질 것 같다.
먼저, 사진을 하나 베껴 와 볼까?
'그룹명 > 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들의 편지 (0) | 2009.05.12 |
|---|---|
| 내 자신이 초라한 날 (0) | 2009.05.12 |
| 겨울의 끝자락에서 (0) | 2009.05.12 |
| 철 드는 나이 (0) | 2009.05.12 |
| 용퇴 하면 안 될까? (0) | 2009.05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