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명/나의 이야기

오월, 비 오는 날

여해와담헌정 2009. 5. 11. 11:57

오늘,

 비 오는 날 ,

나만의 비밀의 場을 만드는 일을 한다.

친구가 알으켜 준대로 하니 무척 수월하다.

사실 난 컴맹을 조금 벗어난 정도라, 컴퓨터에 관한 문제엔 어느 정도 두려움이 있었다.

근데, 앞으로 무척 즐거워 질 것 같다.

먼저, 사진을 하나 베껴 와 볼까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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