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룹명/나의 이야기

봄이 왔다. 큰일 났다.

여해와담헌정 2011. 2. 23. 14:07

 

봄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김 용택

 

나 찾다가

텃 밭에 흙 묻은 호미만 있거든

예쁜 여자랑 손잡고

섬진강 봄물 따라

매화꽃 보러 간 줄 알그라.